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맞이하는 특별한 첫 돌,
사랑하는 부모님의 살아온 세월을 축하하는 뜻깊은 생신연,
제가 담아내고자 하는 것은 완성된 연출이 아닌,
그날 우리 가족이 함께 나누었던 온기와 이야기입니다.
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웃음과 설렘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
그런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.
한 장 한 장에 진심과 사랑을 담아,
가장 소중한 순간을 행복한 이야기로 남겨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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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 니콘스쿨 강사
2021. NIKON Ambassad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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